5.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 불법인데도 호소할 곳 없다(펌글)   20-08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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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, 불법인데도

호소할 곳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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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-08-12 15:02 조회39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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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 5.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, 불법인데도 호소할 곳 없다

 


1. [북한군 개입] 여부에 대한 판단은 국방부에 설치된 [5.18진상규명위원회]가 앞

으로 2년 또는 연장하면 3년 동안 조사한 후 판단하도록 법제화돼 있다. 수백억 원

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조사는 2020년 5월 12일 출범했다. 이를 증명하는 두 개의 증

거가 있다.  

 

(증1) 

 

(증2)

“5.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 조사 본격 착수”(MBC보도)

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20/society/article/5769927_32633.html


2. 그렇다면 앞으로 2년 내지 3년 동안은 [북한군 개입] 표현이 불법이 아니다. 이

는 상식이다,

 

3. 그런데 5.18기념사업회는 방심위를 도구로 하고, 방심위는 유튜브 회사를 마음대

로 조종하여 [북한군 개입] 표현이 허위사실이라며 [북한군 개입] 표현이 들어간

 모든 동영상을 삭제하고 지만원TV를 차단했다. 이런 람보행위가 어떻게 민주주의

국가라는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것인가? 애래도 이 땅에서는 하소연 할 곳이 없다.

 법관들에게 여러 차례 하소연했지만 다 졌다.

 

            FADE OUT 공간에 들어온 지만원 

 

4. 국민들은 문재인-추미에가 윤석열을 추방하기 위해 벌이는 기막힌 람보행위에

 놀라고 분노한다. 법도 상식도 없는 막가파 세상이 됐음을 직감한다. 경제는 죽이

면서 세금 걷어들이기에 혈안된 나머지,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조폭정권에 경

악하고 분노한다. 그런데도 5.18을 성역화하는 조폭집단의 행패에 대해 의문을 갖는

 국민이 드물다. 미통당은 아예 5.18조폭집단의 부역당을 자임했다. 속담이 있다.

“손톱의 가시는 아파해도 염통 썩는 줄은 모른다”5.18이 성역화되면 이 나라는

적화되고, 전라도가 통치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. 5.18 성역화의 쓰나미

를 주먹으로 막고 있는 존재는 오로지 한줌의 애국자들, 이들이 외치는 소리가 멈추

는 그날, 나라는 적화될 것이다. 나 지만원도 이제는 희망 없는 국민들에 지쳐, 현실

의 뒤안길로 사라지고자 한다.

 

2020.8.12. 지만원

http://www.systemclub.co.kr/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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